삼성 지원자들이 모여 회장님 앞에 절을 올리는 곳. 같은 법당에 들어온 사람들과 함께 움직이고 절합니다.
합격하신 분들이 남긴 글입니다. 지워지지 않고 들어온 사람 모두에게 보입니다. 본인이 쓴 글이며 운영자가 합격 여부를 확인하지는 않습니다.
실명·연락처·수험번호는 쓰지 마세요. 한 사람당 후기 하나이고, 다시 쓰면 내 글이 바뀝니다.
소원지 걸이까지 걸어가 직접 겁니다. 같은 법당 사람들에게 보이고 30초 뒤 타서 사라집니다.